기운 없이 축 처지는 더운 여름!


시원한 에어컨 아래도 좋지만, 목청껏 응원하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야구장으로 피서를 떠나는건 어떨까요고척 돔구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장은 자외선에 노출되기 마련, 하지만 태양도 우릴 막을 수 없다!는 여러분의 뜨거운 야구열정을 위해 준비한 롯데홈쇼핑의 직관 필수템이 있습니다!


그럼, 어떤 쿨링 아이템들이 있는지 보러 가실까요?





1. 자외선 차단제


열심히 응원하다 보면 손이 쉽게 더러워지기 때문에 손 대신 퍼프로  깔끔하게 바를 수 있는 선 쿠션과 뿌리기만 하면 되는 선 스프레이를 소개해드릴게요!

쿠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즉각적인 수분 공급으로 쿨링감을 선사하여 열에 의한 피부온도를 낮춰 줍니다! 알로에 베라 추출물이 들어있는 제품이라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기에 탁월합니다~

스프레이 타입 자외선 차단제 미세한 안개 분사로 피부에 쉽게 밀착되어 빨리 마르고 흡수되어 사용 시 불쾌감이 없답니다. 간편하게 뿌리기만 해도 자외선 차단이 되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필수 아이템이죠!


 

▼로토미 추천상품


    [로에 큐어] 에어라이트 선스틱: https://goo.gl/LKrXzZ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 https://goo.gl/tJJkw1







2. 휴대용 선풍기

뜨거운 날씨에 지치지 않고 열심히 응원을 하려면 가벼운 휴대용 선풍기가 제격이죠~

요즘에는 테이블 위에 고정이 가능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거치대 만으로도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답니다조작은 심플하게, 바람은 강력하게! 야구장 더위를 날려버리세요~


▼로토미 추천상품
    [모리츠] 핸디형 선풍기 미니팬: https://goo.gl/Gq3bYA
    [베이스어스] 마카롱 핸디팬: https://goo.gl/psS51S




3. 쿨링탑

더운 날씨에 열심히 응원하고 나면 땀으로 인해 몸이 금방 찝찝하기 마련이죠.

쿨링탑은 열을 흡수하는 특수 소재로 땀을 빠르게 배출해주며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해줍니다.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겸비한 아이템으로 야구 직관 뿐 아니라 등산, 골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고UV 차단 기능이 더해진 제품들도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어 피부보호 에도 좋겠죠?


▼로토미 추천상품

    [컬럼비아] 쿨링 라운드 티셔츠: https://goo.gl/BpHVpd
    [엠리밋] 썸머쿨링 폴로티: https://goo.gl/GhD6bf

 

 


지금까지 <여름 야구장 직관, 쿨링 아이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롯홈이가 알려드린 아이템으로 올 여름 시원하고 기분 좋게 야구 경기를 즐겨보세요. (날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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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이라기엔 무척 더운 6월!


더운 여름철 내 옆에 꼭 붙어있어야 할 것들!

바람 솔솔 에어컨과 더불어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맛난 음식들이겠죠?


이번 주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위한 계절음식,

고소한 콩국수 초간단 레시피 준비해 보았습니다.


저지방에 고단백질 음식인 콩국수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포만감이 크기에 여름철 입맛이 없는 분들에게 딱 좋은 음식이기도 하죠!


 또한, 식물성 섬유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고

콩 속에 있는 사포닌 성분은 비만 체질을 개선하는 효능까지 있기 때문에 

여름철 시원한 다이어트식으로도 딱이랍니다!


그렇다면 여름철 별미일 뿐 아니라 건강한 보양음식인

고소한 콩국수 한 사발 몰고 가실게요~





  ▶재료

  >> 두부 1모, 생 소면, 피넛버터, 참깨, 소금, 설탕, 오이

  ☞TIP. 

      오이 대신에 방울토마토나 반숙계란을 고명으로 올리셔도 맛있어요!







STEP. 1


첫 번째로 콩국수의 콩 국물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기존에는 불린 콩을 믹서에 갈아 낸 콩물을 사용해야 하지만

조리법과 시간의 공수가 많이 들기 때문에,

두부를 이용해서 초! 간단하게 만들 예정이랍니다.


마트에서 간편하게 산 두부 한 모는 물을 빼주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리고 믹서기에 넣을 수 있을 크기로 잘라주세요.











STEP. 2


준비된 두부와 함께 두부가 들어있던 용기를 사용해 물을 3번 정도(600ml) 믹서기에 넣어줍니다.

물을 넣는 것은 콩 국물을 어느 정도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 위함인데요. 

물이 적다면 콩 국물이 너무 걸쭉해져 먹을 때 텁텁하니 기호에 따라 조절하며 넣어줍니다.


그리고 땅콩버터, 설탕, 소금을 각각 한 스푼 정도씩 기호에 맞게 첨가해주세요!




이렇게 준비된 재료들은 믹서기에 넣고 잘 갈아주면

고소하고 포만감 가득한 콩 국물이 된답니다!


TIP. 참깨는 콩 국물을 만들 때, 같이 갈아넣어도 되지만

텁텁한 게 싫으시다면 따로 넣으셔도 된답니다.

 








STEP. 3


콩 국물의 준비를 다 마쳤다면 면을 삶기 전에 콩국수에 올려줄 고명을 썰어주세요!

콩국수는 면도, 콩 국물도 흰색이어서 어찌 보면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럴 때는 오이나 토마토 등 음식의 색을 내주는 고명을 올려 

먹음직스럽게 꾸며주고 식감도 살릴 수 있답니다.









STEP. 4


이제 모든 준비가 초간단하게 끝났다면 콩국수의 가장 중요한 면을 준비해볼 텐데요

요즘은 건식으로 만든 소면 대신에 생 소면을 많이 판매하고 있어서

조리에도 편하고 조금 더 식감을 살릴 수 있더라고요.


우선 물을 끓여서 생면을 넣고 5~6분 정도 끓여줍니다.

소면과 같이 거품이 끓어올라 넘칠 것 같다면 찬물을 종이컵 반컵 정도 넣어주세요.

다 삶아진 면은 건져서 찬물에 씻어준다면 모든 준비 끝!








접시에 면을 잘 담아내고 그 위로 준비한 콩 국물을 충분히 붓고

집에 얼음이 있다면 고명과 같이 곁들여 시원함을 더해주세요!





올여름, 더위에 기운이 빠지고 입맛이 없다면 

집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고소한 콩국수 초간단 레시피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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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하나로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망향 비빔국수



연남동과 연희동의 핫플레이스 거리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애매한 곳에 위치해 있지만, 이곳은 평일 낮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는 이어지는 안다는 사람은 다 안다는 유명한 비빔국수 맛집입니다. 연희동인 서대문구점 뿐만 아니라 여의도, 강서, 광진구 등 많은 체인점을 두고 있는데 본점은 경기도에 있는 연천에 있다고 하네요.







내부로 들어서면 깔끔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인데요. 주방은 오픈 키친으로 요리를 만드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으며 한쪽 구석에는 맛집임을 증명하듯 수많은 연예인의 흔적이 붙어 있었습니다.






망향비빔국수는 1968년도부터 장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연희동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편안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곳곳에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물건이 있어 괜스레 더 정겹게 느껴졌는데, 특히나 1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이 하드는 어릴 적 어머니와 함께 자주 먹던 거라 유난히 더 반가웠네요!





국수 하나로 승부한다

이곳의 메뉴 가짓수는 단출합니다. 계절메뉴를 제외하고는 비빔국수, 잔치국수, 손만두 이렇게 딱 3가지가 있는데요. ‘국수’하나만으로 승부를 보는 것 같아 더욱 맛에 기대가 됐습니다. 가장 유명한 메뉴인 비빔국수와 빼먹으면 아쉬울 것 같은 손만두 하나를 같이 주문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곧 다양한 종류의 김치가 밑반찬으로 나오고

가장 기대하던 비빔국수와 손만두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깔끔한 면발과 매력적인 야채수의 만남

첫인상부터 침샘을 고이게 만드는 비주얼의 비빔국수국수 이외엔 양파, 오이 그리고 싱싱한 야채가 고명으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보통 비빔국수라 하면 국물이 없이 양념된 국수를 떠올리게 되는데 망향비빔국수는 마치 잔치국수와 비슷한 양의 국물에 면이 담겨서 나왔습니다. 


망향비빔국수 맛의 핵심이라 볼 수 있는 이 육수는 ‘망향 야채수’로 40여년의 전통 방법으로 10여가지의 신선한 채소와 암반수를 사용하여 만들어 국내 최초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건강에도 좋은 육수라고 합니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음식이네요!







면과 야채를 함께 집어 호로록 먹으니 시원한 면발과 새콤한 양념이 입안에 어우러지며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오히려 밋밋한 온도였으면 덜 흥미로운 맛이었을 텐데 시원한 온도와 매력적인 양념의 조화가 끝내줬습니다. 면발이 평소에 먹던 소면보다 훨씬 탄력 있어 씹는 맛이 좋고 특유의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아 정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육수는 야채수로 만들어서 그런지 양념 자체가 자극적이거나 맵고 짜지 않고 오히려 깔끔했고, 감칠맛이 돌아 처음부터 끝까지 질리지 않고 한 그릇을 비울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육즙을 가득 머금은 만두의 정석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만두를 하나 집어 간장에 콕콕 찍어 베어 물면 속에 갇혀있던 육즙이 흘러나오는데요.적당한 두께의 피에 가득 찬 속의 만두는 단순히 사이드 메뉴라고 생각하기엔 아까운 맛이었습니다. 비빔국수와 함께 곁들여 먹으니 맛의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자주 접하는 메뉴이지만 평소에 먹던 국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망향비빔국수. 저는 조금 더 더워지면 냉면보다 이 비빔국수가 먼저 생각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수와 만두의 조합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비빔국수의 새로운 세계를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근처 cafe 추천!-





연희동에서 요즘 떠오르는 카페 중 하나인목화씨 라운지.

유럽의 빈티지함과 일본의 아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도 주목을 받는 곳이지만

이곳의 비밀병기는 따로 있는데요.





바로 디저트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프렌치토스트와 푸딩이 있는데요.






특히 프렌치토스트는 버터의 풍미를 가득 머금은 촉촉한 빵과 새콤달콤한 과일이 얹어져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데 맛 또한 감동적입니다. 자칫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전체적인 조화와 밸런스가 잘 맞아 괜스레 입가에 미소가 띠어지는 맛입니다!


망향비빔국수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으니 맛있는 비빔국수를 먹고 

이곳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달콤한 디저트로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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